세계보건기구 WHO(World health organization)에서는 건강을 가늠하는 척도를 나타낸 정의에서

‘육체적, 정신적, 사회적, 그리고 영적으로 건강한 상태’ 라는 네가지 분류를 제시합니다.

According to the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state of health is defined as a state of complete physical, mental, social and spiritual well being and not merely an absence of disease or infirmity.

인류는 정신과 몸이 분리되어 있지 않다는 사실을 늘 직관적으로 이해해 왔습니다.

신체와 정신의 연관 관계를 아우르지 못하고 이원론二元論ㅡ하나인 대상을 둘로 쪼개는ㅡ적인 접근방식으로, 생물학적 화학적 견해만을 채택하는 대증 치료 방식의 현대 의학은 도태되고 있습니다.

현대 의학에서 관습적으로 시행하는 진단 목적의 혈액 검사와 건강 검진은 실제로 우리의 건강을 평가하는 데 너무나 큰 오류를 범할 여지가 있으며, 이제 존스홉킨스병원과 같은 명망있는 최고의 몇몇 연구중심 병원과 대학들에서는 현대의학의 장점과 CAM(Complementary and alternative therapies)의 장점을 아우른 통합의학(Integrative Medicine)적 관점에서 환자를 치료해나가고 있으며 놀라운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요가트리 정하윤 원장님은 인도 스와미비베까난다 요가대학교에서 요가테라피 전공으로 석사 졸업을 했습니다.
본 대학교는 현대의학의 전문의들, 6,000년의 역사를 가진 아유르베다(우리나라의 한의학 같은 인도의 전통의학)를 공부한 아유르베딕 의사들과 요가테라피스트들이 협진하여 현대 의학으로 치료가 어려운 환자들을 케어하는 병동을 가진 캠퍼스 입니다.
스와미비베까난다 요가대학교의 IAYT(Integrated Approach in Yoga Therapy)는 인도철학의 정수라 불리는 우파니샤드에서 제시하는 인간이 가진 다섯가지 몸, 즉 육체적인 몸(physical bady), 에너지energy,pranic 차원의 몸, 마인드mind 차원의 몸, 더 높은 정신적 차원의 몸(ego를 넘어선 지성과 지혜), 가장 높은 의식적 차원의 몸(Bliss, Ananda, 지고의 기쁨, 사랑)을 단계적으로 케어하여 심신의 온전한 조화로움과 치유를 목표로 하는 전인적 차원의 테라피 프로그램 입니다.

요가트리 프라이빗 개인/소그룹레슨은 이러한 IAYT의 접근방식을 토대로 국내 정상급의 요가트리 선생님들이 지도합니다.
수련자 개개인의 몸과 마음의 상태에 맞는 처방과 시퀀스, 지도를 통해 가장 효과적인 요가수련이 되도록 돕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