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Description
치유받고 싶어서 요가를 시작했습니다.
요가를 삶에 들여오고 매트 위에서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고 호흡하면서, 치유는 ‘받는 것’이 아님을 배웠습니다.
그보다 요가라는 삶의 방식을 통해 느리지만 확실하게 스스로 치유하는 삶을 살게 되었어요.
저의 여정을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온기로 옆에서 지켜봐 주시던 저의 선생님처럼,
저도 누군가의 여정에 진심과 지혜와 따뜻함으로 함께하는 존재가 되길 소망합니다.
‘공존’이라는 단어를 가슴에 새기며
모든 나와 모든 생명에게 친절하기 위해, 함께 존재하기 위해 오늘도 수련합니다.
옴 샨티🙏
담당 클래스
치유요가
호흡플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