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3일 일요일
AM.11:00 ~ 12:30 (90분)
예마 선생님과 함께하는 즐거운 아쉬탕가 수련 후,
다함께 다과하며 명상에 대한 이야기도 나눠요 😀
대상: 요가수련, 명상에 관심있는 누구나
입금계좌: 국민은행 500302-01-286594 정하윤
참가비: 여러분의 마음, 또는 ***5만원 미만 ***오백원 이상의 소정 금액을 위의 계좌로 입금해 주세요.
이번 특강의 수익 전액은 예마선생님의 희망 기부단체 ‘담마 코리아’에 기부됩니다.
실제를 관찰하다 보면
실제는 생각과 다르다는 것을 알게되고
그 단순함 안에서 다르마(진리)를 찾을 수 있습니다.
걸을 때도, 먹을 때도, 이야기를 나눌 때도, 수련 중에도, 잠을 잘 때도 . …
우리의 머릿속은 온갖 궁리와 시간여행, 번뇌의 거미줄을 짜느라 쉴 틈이 없지요.
위빠사나 10일 코스를 두번째 마치고서야
‘현재의 실제 상태’를 제대로 바라보는 것이
무엇인지 조금은 알 수 있었습니다.위빠사나는 알아차림의 수행입니다.
…
대상을 정확히 조준해 놓치지 않으면
사띠(알아차림)가 생기고,
사띠가 강해지면 사마디(삼매)가 생기고,
사마디가 길어지면 욕심이나 욕망이 생길 수 없다.
– 우 빤디따 사야도위빠사나는 부처님이 깨달으신 명상법의 순수성을
그대로 지켜온 수행방법으로,
여러분이 늘 익숙하게 들어오시던 ‘알아차림’이 무엇인지, ‘
마음챙김’이 무엇인지, ‘깨어있음’이 무엇인지를 비로소 체감하게 도와 줄 것입니다.
그리고 그 알아차림은 여러분에게
깊은 통찰력과 평온함, 자애로운 마음과 진정한 자유, 그 흔한 자유말고 ^^^^^^^
*진정한 자유라는 선물을 안겨 줄 것입니다.
요기는 아사나와 프라나야마를 수련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요기는 하나된 자,
‘완전한 지혜’와 하나된 자를 말합니다. ..
Om tat sat.———————
한국 담마센터를 위한 도네이션 클래스를 열자고 제안해준 데에서부터
지금의 릴레이 기부특강 형태로 그 첫 시작을 계획하기까지
모든 아이디어를 제공해 준 사랑하는 친구, 예마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빛에서 빛으로, 만나고, 알아가고, 나누고자 하는
요가인 여러분^^
모두~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