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한 번,
창 밖으로 푸른 숲과 나무를 바라볼 수 있는 요가트리에서 모여요.
회원분들이 평소 요가를 같이 했으면 좋겠다 생각했거나
요가 같이 하자 이야기했던 가족이나 친구
분들과
요가를 함께 나누는 시간입니다.
요즘은 여성 회원분들이 요가를 쑥스러워했던 남편분들을 종종 데리고 오세요
가끔이긴 하지만 남자사람친구 를 데리고 오시는 회원분도 계시답니다.
아직까진 남자분들께 요가가 더 낯설어서 그렇겠죠?
친구분들과 같이 오시는 회원분도 당연 계시구요
좋은 것은 나누고 싶은 게 우리들 마음이겠죠.
요가가 좋다는 것,
요가트리 회원분들이라면 누구나 아시는 만큼,
좋은 것 많이 나누셨으면 좋겠네요
7월23일 일요일 오전 11시 원장님의 70분 빈야사 수업과 함께
여름 무더위를 잊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